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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저스토리북을 통해 도서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, 스마트폰에서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집에 갖고 있는 책을 열심히 등록하고 있습니다.
등록한 도서 목록을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 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.진행상태
이 제안과 합쳐진 제안 #218
담당자 :
hi8ar
2010-07-01 12:14:30
네.. 그동안 서재에 추가한 책 목록을 엑셀이나 기타 다른 형식의 파일로 내려 받을 수 있도록 요청하는 의견이 많으셨습니다. 서재에 대한 개선이 모두 이루어지고 안정화 된 후, 엑셀이나 PDF 등으로 내려받을수 있는 기능에 대해서 논의를 진행 토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!#99 comment0 -
category제안하기 tag
유저스토리북 어플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.
제가 지금 FriendItem 이라는 어플도 깔아두고 있는데..
이 어플은 책 업뎃(?)이 좀 느려서요....
오늘 쿠루쿠루 사용하다가 유저스토리북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더라고요.
앞으로 유저스토리북어플이 따로 있어서,
바로 들어가서 '내 서재' 관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^^진행상태
담당자 :
hi8ar
2010-10-08 16:32:36
안녕하세요!
넵..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등의 앱 개발, 모바일 대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. ^^;;
감사합니다!
#477 comment0 -
개인적으로 현재 메모 기능을 잘 활용하지 않습니다.
뭔가 거부감을 갖게 되더라구요.
이번에 제안하는건 이미 논의가 된 후 현재 체제로 된 것일 수도 있겠지만, 한번 적어보겠습니다.
다른건 아니고 메모라는 기능이 너무 공개적인 것 같습니다.
내 책장에 내가 나중에 보도록 메모를 하기 보다는,
남들 다 보는 공간에 공개적으로 책 서평을 하는 느낌입니다. (이 둘은 제가 보기에는 전혀 다릅니다.)
가령, '어디어디서 봤는데 나중에 읽어봐야지' 하는 메모는 남기기 좀 껄끄럽다는거죠.
일단 블로그에 쓰는 듯한 장문의 글도 남기기가 좀 그렇습니다. 현재는 (1) 제목만 보이거나(물론 메모 기능은 제목이 없죠) (2) 장문의 글이 잘리거나 축약된 형태로 보이는게 아니라, 전체가 다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. 블로그에 쓰듯 장문의 글을 남겼다가는 도배아닌 도배 처럼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.
제 개인적인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.
1. 메모라는게 아에 서평이 되는건 어떨까요? 기본적으로 제목,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광장에서 볼 때는 제목과 내용의 일부만 살짝 보여지게 되는 형태입니다. 이런 형태라면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(블로그 쓰듯) 장문의 글도 남길 수 있겠죠.
2. 비공개까지는 아니고 반공개? '내 서재에서만 보기' 정도가 생기는건 어떨까요?
(사용자가 모두 공개/내 서재에만 공개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죠.)
광장 공개는 지금처럼 공개하는 것이고, 내 서재 공개는 누군가가 내 서재를 통해서 글을 보는 경우만 공개를 하는 것이죠.
일단 제 개인적으로는 메모 사용이 매우 꺼려지구요. 그 이유는 나만 아는 의미 없는 내용들을 쓰기 곤란하다거나(2번으로 제안), 그렇다고 제대로 장문의 글을 쓰자니(1번으로 제안) 도배의 문제 때문에 꺼려집니다.
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안하는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이라도 조금 개선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.
감사합니다.진행상태
담당자 :
yuno815
2011-02-18 16:18:55
답변이 늦었습니다. hybrid님이 주시는 제안들은 항상 더 주의 깊게 (물론 모든 제안들을 주의 깊게 봅니다!) 보고 있습니다. 전부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. 말씀하셨던 내용도 내부에서 논의된바 있습니다. 요사이 좀 업데이트가 늦습니다만, 다음 업데이트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의견 감사드립니다.
#1214 comment0